살아가다 보면 불쾌하고 불편한 일들을 접할 때가 상황에 따라 가끔 있거나 매번 있다. 주변을 둘러보면 저사람은 어떻고 이사람은 어떻고 저사람은 이래서 않되 저래서 않되라고 입에 달고 사는 사람, 매번 듣는건 다른 사람들의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참견하며 자기 자신의 말이 다 맞다고 생각하며 자기말 외엔 다 아니라며 무례한 말로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비난 하는 말들을 듣고 있으면 한두번도 아니라 만날때 마다 하면 사람이 지치고 하다하다 괴로워 진다. 그 사람과 있으면 불편하고 같이 있고 싶지 않게 된다. 그리고 또 뭐가 잘못되면 다 남탓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뭐든 그 사람이 이래서 내가 이렇게 한 거다 니가 이래서 이렇게 된거다 라며, 그리고 남을 지적하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 너..
언제 부터인가 번아웃 이라는 단어들이 많이 들려온다. 뉴스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도 보게 되는 번아웃 이란 대체 무엇일까. 알아보니 '프로이덴 버거' 라는 뉴욕의 정신분석가가 쓴 논문에서 소진하다의 소진이란 용어를 쓴 것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번 아웃 = 소진되었다 란 뜻 이란건데 이는 자신이 하는 일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어 매진하다 보면 체력적, 감정적 등의 모든 에너지의 고갈로 극도의 피로감을 호소하고, 모든 것에 지쳐 무기력해지는 현상을 말한다. 매일 같은 야근에 주말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 집에서까지 쉬지도 못하고 일을 해야 하는 그리고 요즘 직장생활만 오른 내 집 마련은 꿈도 못 꾸게 된 현실에 직장 생활하며 대리운전이나 퇴근 후 음식 배달 알바 같은 투잡 쓰리잡까지 해나가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