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다 보면 불쾌하고 불편한 일들을 접할 때가 상황에 따라 가끔 있거나 매번 있다.

 

주변을 둘러보면 저사람은 어떻고 이사람은 어떻고 저사람은 이래서 않되 저래서 않되라고 입에 달고 사는 사람, 매번 듣는건 다른 사람들의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참견하며 자기 자신의 말이 다 맞다고 생각하며 자기말 외엔 다 아니라며 무례한 말로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비난 하는 말들을 듣고 있으면 한두번도 아니라 만날때 마다 하면 사람이 지치고 하다하다 괴로워 진다. 그 사람과 있으면 불편하고 같이 있고 싶지 않게 된다.

 

그리고  또 뭐가 잘못되면 다 남탓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뭐든 그 사람이 이래서 내가 이렇게 한 거다 니가 이래서 이렇게 된거다 라며, 그리고 남을 지적하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 너는 이러이러 이래서 안 된되고 이래야되고 이랬어야된다, 쟤는 이래서 그렇다는 식의 남을 헐뜯고 비판만 하는 사람들, 그리고 남 앞에서 어떻게든 깍아내리려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부족함, 열등감, 시샘하는 마음을 그런 식으로 상대를 비판하며 깎아내리며 우월감을 느끼려는 것이다. 그러니 내 마음을 괴롭혀선 않된다. 이럴땐 아 자기가 못나서 그렇구나 라고 생각하고 무시 해버려야 한다.

 

 물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좋을 수만은 없기 때문에 오해가 생겨 갈등을 겪거나 상대방의 불쾌한 언행이나 행동으로 인해 상처를 받 수 밖에 없는 듯 하다. 워낙 다양하고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럴때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말하려다 억누르고, 혹여 직장상사가 말도 안 되는 꼬투리를 잡고 짜증을내며 훈계(?)를 하며 뭐라뭐라하면 거기에 반박을 하면 말대꾸 하며 따진다고 할까 봐 그냥 듣고 말고 , 상대방이 불쾌한 언행을 일삼는 다거나,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의 부당한 대우를 받게 된다면 우리는 그때그때 불편한 마음을 표현을 해야만 한다.

꾹꾹 눌러두기만 하다가는 결국 나를 갉아먹어 우울증, 자존감 하락, 자신감 하락, 공황장애 등 나 자신만 피폐해지게 된다.

 

 

 

주변에 보면 이런 무례한 사람들 때문에 상처받고 자기자신을 자책하며 자신을 힘들게 하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 있다. 절대 그러지 말도록 해야한다. 요즘 강철멘탈 /유리멘탈 등의 말들을 하는데 우리는 강철멘탈이 되어야한다.

 

다시 돌아가...

 

나의 이 불편한 마음을 그 상대방이 납득할 수 있게 얘기하는 방법 은 없을까..

 

 격앙되지 않고 불편한 마음을 상대방이 받아들일 수 있게 조리 있게 단호한 어투로 내가 지금 당신이 한 말이 상처가 되었다 이렇게 말했으면 낳을 것 같다, 아님 꼭 그렇게 말을 해야 하느냐 이렇게 말해주면 좋지 않으냐 등 으로 말을 해야한다. 이게 아니라 불편한 마음을 순간 그대로 격앙된 상태에서 표출하게 되면 상대방도 더 나쁘게 공격적으로 받아치게 되어 더 안 좋은 상황이 될 수도 있다. 

그렇게 말을 해도 들어먹지 않는 사람들은 인격이 바닥인 사람들이니 그런 사람들이 하는 말 들은 그냥 무시 해버리고 인격이 저렇게 바닥인 인간 이구나~나는 저러지 말자고 생각해버리는 것이다.

그런 말들에 휘둘리고 상처받아 나를 괴롭히며 내 귀중한 시간을 소비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하자. 그럴 시간 있으면 그 시간을 나를 위해 내가 좋아 하는 취미나 독서를 하거나 무언가를 하며 사용 하도록 하자. 

 

나의 시간은 소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