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명문대 하버드대!! 이번에 이 도서를 읽으면서 알게 된 사실인 최초로 심리학과를 개설한 대학이 하버드대라 한다. 개설된 이래 수많은 훌륭한 심리학자를 배출해 심리학 발전에 크게 공헌을 했다고 한다. 먼저 하버드 심리학 공개강의의 핵심 내용을 선정해 정리를 해놓은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실용적인 이론을 설명해놓음으로써 독자들에게 행복해지는 법, 성공하는 법, 감정을 제어하는 법, 좋은 관계를 쌓는 법, 직장에서 활약하는 법, 우위를 점해 승승장구하는 법, 존중받는 법,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이 되는 법 등을 알 수 있도록 해놓았으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심리학 이론과 방법을 이해하고 내면의 고민과 고뇌를 해소하길 바라며 발행하게 된 의도 가 서문에 나와있다. 심리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
혼자이고 싶은 사람들.. 언제부터인가 혼밥, 혼술, 1인 가구, 싱글 라이프, 싱글족, 코쿤족, 혼놀족 등의 단어 들이 많이 듣게 된 듯 하다. 그 만큼 그렇게 혼자 지내고 즐기고 먹고 다니고 혼자서 무언갈 하며 지내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늘었다는 것이다. 주로 정말 혼자 지내는게 좋아서, 사회생활을 하며 사람들에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 보니 너무 지쳐서 주말이라도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 사람을 대하는 것에 에너지 소비가 유독 많이 소모가 되어 피곤함을 느껴서, 또는 혼자 자유롭게 제약 없이 지내는 게 좋아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 누굴 만나는 것이 부담되어서 , 그 리고 연인이랑 있을 때보다 혼자가되니 누구의 간섭 없이 자유롭게 누굴 만나고, 어딜 가고, 좋아 하던 음식을 먹고, 문..
살아가다 보면 불쾌하고 불편한 일들을 접할 때가 상황에 따라 가끔 있거나 매번 있다. 주변을 둘러보면 저사람은 어떻고 이사람은 어떻고 저사람은 이래서 않되 저래서 않되라고 입에 달고 사는 사람, 매번 듣는건 다른 사람들의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참견하며 자기 자신의 말이 다 맞다고 생각하며 자기말 외엔 다 아니라며 무례한 말로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비난 하는 말들을 듣고 있으면 한두번도 아니라 만날때 마다 하면 사람이 지치고 하다하다 괴로워 진다. 그 사람과 있으면 불편하고 같이 있고 싶지 않게 된다. 그리고 또 뭐가 잘못되면 다 남탓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뭐든 그 사람이 이래서 내가 이렇게 한 거다 니가 이래서 이렇게 된거다 라며, 그리고 남을 지적하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 너..
언제 부터인가 번아웃 이라는 단어들이 많이 들려온다. 뉴스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도 보게 되는 번아웃 이란 대체 무엇일까. 알아보니 '프로이덴 버거' 라는 뉴욕의 정신분석가가 쓴 논문에서 소진하다의 소진이란 용어를 쓴 것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번 아웃 = 소진되었다 란 뜻 이란건데 이는 자신이 하는 일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어 매진하다 보면 체력적, 감정적 등의 모든 에너지의 고갈로 극도의 피로감을 호소하고, 모든 것에 지쳐 무기력해지는 현상을 말한다. 매일 같은 야근에 주말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 집에서까지 쉬지도 못하고 일을 해야 하는 그리고 요즘 직장생활만 오른 내 집 마련은 꿈도 못 꾸게 된 현실에 직장 생활하며 대리운전이나 퇴근 후 음식 배달 알바 같은 투잡 쓰리잡까지 해나가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