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에 구멍이 송송송 나게 되어 밀도가 떨어져 약한 자극에도 부서지게 되어버리는 골다공증!!! 어릴 적 엄마가 우유를 많이 마셔야 한다며 따라다니시며 먹이셨는데 먹기 싫다고 도망 다닌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요즘 건강 채널들에서 골다공증의 경각심을 일으켜주고 있어 새삼 뼈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주변의 연세있으신 분들을 보면 앉았다 일어설 때마다 무릎을 잡고 곡소리를 하시며 일어나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요즘은 연령대가 낮은 40대에도 골다공증이 나타난다고 한다. 특히 여성들 같은 경우는 하이힐을 오래 신거나 비만이 원인이 되기도 하며 이런 사람들에게서 염증성의 관절염, 골다공증이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의 뼈 관절이 오랜 시간 혹사되어 왔다는 것이다. 제발 골다공증까지 되지 ..
건강한이야기
2022. 7. 18. 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