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뼈에 구멍이 송송송 나게 되어 밀도가 떨어져 약한 자극에도 부서지게 되어버리는 골다공증!!!
어릴 적 엄마가 우유를 많이 마셔야 한다며 따라다니시며 먹이셨는데 먹기 싫다고 도망 다닌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요즘 건강 채널들에서 골다공증의 경각심을 일으켜주고 있어 새삼 뼈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주변의 연세있으신 분들을 보면 앉았다 일어설 때마다 무릎을 잡고 곡소리를 하시며 일어나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요즘은 연령대가 낮은 40대에도 골다공증이 나타난다고 한다. 특히 여성들 같은 경우는 하이힐을 오래 신거나 비만이 원인이 되기도 하며 이런 사람들에게서 염증성의 관절염, 골다공증이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의 뼈 관절이 오랜 시간 혹사되어 왔다는 것이다.

제발 골다공증까지 되지 않게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 방법으로 첫번째로는 모두 알고 있는 칼슘을 꾸준히 적정량 섭취하는 것이다.
칼슘은 우유. 유제품류에 많이 들었고, 견과류 등에 주로 많이 들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칼슘만 다량 섭취 시 혈관이 막힐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하여 권장하는 것이 칼슘을 먹을때는 비타미 K2와 함께 먹어야 뼈로 칼슘이 흡수되므로 권장하고 있다. 청국장과 낫또에 주로 들었다 하니 칼슘 신경 써서 먹을 땐 필히 청국장과 함께 먹도록 하자.
두 번째론 비타민 D를 섭취해준다. 비타민 D는 뼈의 골절과 석회화를 예방하는데 중요한 요소라고 한다.
주로 달걀, 유제품, 버섯, 연어 등에 있다 하며 혹은 햇볕에 일광욕 20~30분 정도 하면 얻을 수 있다고 하지만 음식으로 먹어주는 게 좋을 듯하다.
세 번째론 일주일에 적어도 3회 이상 30분에서 1시간 정도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라고 권하고 있다. 꾸준한 운동을 해줌으로써 뼈와 근육들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어 골절을 예방할 수 있게 해 준다. 꾸준한 운동은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선 필수요건인 듯하다. 매번 빠지지 않는 것이 꾸준한 운동은 꼭 해야 한다고 한다.
네 번째로는 매번 듣게 되는 금주. 금연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왜냐하면 술과 담배는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며 골밀도를 약하게 만들 정도로 악영향을 준다고 금주와 금연을 실천하라고 강조 강조를 한다.
위 네 가지들을 습관화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해가면 골다공 즐, 관절염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본인도 꾸준히 해 습관화시키도록 필히 의무적으로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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