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뇌는 건강할까?

과한 스트레스와 과한 음주,  좋지 않은 생활습관들로 인해 우리의 뇌는 노화되어 가 더 나쁘면 치매가 올 수 있다.

점점 나빠지는 뇌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점점 고령화 사회가 되며 치매율이 높아지고 있다는데 건강한 뇌를 유지하기 위한 평소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알아보자. 

 

 

1. 평소 30분~1시간 정도 걷기 등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해 체력을 유지해 준다.

  (몸을 움직이지 않는다면 뇌는 급속도로 늙게 되 결국엔 머리를 쓰는 활동을 못하게 된다.)

 

2. 명상을 습관화 시킨다. 

 (명상은 뇌의 전두엽피질이 노화로 인해 감소되는 것 을 막아준다.)

 

3. 평소 뇌건강에 좋다고 하는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 오메가 3,6 등 챙겨 먹는다.

 

4. 스트레스를 줄이고 긍정적이고 행복을 느끼도록 노력한다.

   (스트레스, 분노, 걱정들은 뇌세포를 죽게 만들 뿐이다.)

 

5. 손과 머리를 동시에 쓸 수 있는 손으로 글을 쓰거나 뜨개질, 바느질, 그림 그리기 , 바둑, 체스 등 을 해준다.

 

6. 배우 이순재 선생님처럼 무언갈 외우는걸 많이 하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참고로 이순재 선생님은 미국 대통령들의 순서와 거들의 업적들을 외워 수시로 머리가 안 돈다 싶을 때 술술 읊으신다고   한다. - 방송에서 나왔음)

 

7.  평소 음주, 흡연을 하지 않도록 한다.

 

8.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한다.

 

이렇게 하지 않고 있었다면 지금부터라도 하나씩 하나씩 해보면 어느 순간 건강한 내가 되어있지 않을까.

 

그동안의 자기 자신의 식습관과 생활습관들을 돌아보고 개선해 치매가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날려버리고 즐겁고 건강하고 밝고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도록 노력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