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다 보면 불쾌하고 불편한 일들을 접할 때가 상황에 따라 가끔 있거나 매번 있다. 주변을 둘러보면 저사람은 어떻고 이사람은 어떻고 저사람은 이래서 않되 저래서 않되라고 입에 달고 사는 사람, 매번 듣는건 다른 사람들의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참견하며 자기 자신의 말이 다 맞다고 생각하며 자기말 외엔 다 아니라며 무례한 말로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비난 하는 말들을 듣고 있으면 한두번도 아니라 만날때 마다 하면 사람이 지치고 하다하다 괴로워 진다. 그 사람과 있으면 불편하고 같이 있고 싶지 않게 된다. 그리고 또 뭐가 잘못되면 다 남탓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뭐든 그 사람이 이래서 내가 이렇게 한 거다 니가 이래서 이렇게 된거다 라며, 그리고 남을 지적하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 너..
심리학이야기
2022. 5. 29. 06:21